경 개선 △소아 의료기관 및 달빛어린이병원 확충 등을 건의했다.전 후보는 "아이들의 눈높이가 부산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이라며 "아동정책은 선택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필수 투자"라고 강조했다.오후에는 부산시민공원에서 열린 '2026 어린이날 기념 어린이 문화한마당'을 찾아 시민들과 만났다.전 후보는 이날 야외 공연과 체험 행사가 진행되는 현장을 둘러보며
내려다보지 말고 치어다보아 주시오'라는 당부는 지금도 유효하다"며 "전문가들의 혜안과 아이들이 직접 그린 '내일의 부산'을 동시에 선물 받아 가슴이 벅차면서도 책임감이 무겁다"고 했다.이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부산의 가장 큰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전 후보는 지난달 2일 오전 해양수산부 청사 앞에서 회견을 열어 6·3 지